할렐루야,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 홈페이지에 방문심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시편 18:1).  

이것은 위대한 신앙인 다윗의 고백입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양을 치면서 하나님은 나의 목자임을 발견하였고, 원수를 피해 동굴에 숨어있으면서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심을 깨달았고, 전쟁을 하면서 하나님은 나의 방패요, 나의 산성이심을 체험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윗은 주님을 예배하는 신앙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다라고 노래했으며, 사울 왕을 피해 도망다니던 시절 광야에서 환란당한 모든 자와 빚진자와 원통한 자들을 모아 멋진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우리 교회는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1987 2월에 미국 알라바마 주립 어번 대학교 (AUBURN UNIVERSITY)에 재학중이던 학생들과 교수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시작한 교회이며, 지금은 기아 및 현대 자동차 회사와 협력업체들에 관련된 직장인들, 주재원들, 어번대학 교수들 및 학생들, 방문연구원들, 인턴들, 현지에 뿌리내린 이민 가정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신앙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와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으로 양육받으며, 아름다운 친교를 나누며,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입니다.

담임목사 정준모